오늘 UnitTest++을 가지고 장난을 치다가 새로운 사실을 알아냈다.(사실 어떤 C++책에 쓰여있었을텐데, 내가 못 읽었거나, 기억에 없었던...)
#include <>와 #include ""의 가장 큰 차이점은 참조하는 패스의 차이이다.
#include <>로 선언된 헤더파일은 프로젝트나 IDE(주로 쓰는 VS 시리즈)에서 세팅된 폴더를 참조로 찾는다. 그래서 세팅이 안 되어 있다면 찾지를 못해서 에러를 발생...
그러나, #include ""로 선언된 헤더파일은 그 선언된 파일을 기준으로 헤더파일을 찾거나 그 프로젝트의 *.vcproj파일을 기준으로 찾는다. 그래서, 미리 선언이 되지 않은 프로젝트에서도 헤더파일을 찾을 수 없다는 에러를 발생하지 않는다.
#include <>와 #include ""의 가장 큰 차이점은 참조하는 패스의 차이이다.
#include <>로 선언된 헤더파일은 프로젝트나 IDE(주로 쓰는 VS 시리즈)에서 세팅된 폴더를 참조로 찾는다. 그래서 세팅이 안 되어 있다면 찾지를 못해서 에러를 발생...
그러나, #include ""로 선언된 헤더파일은 그 선언된 파일을 기준으로 헤더파일을 찾거나 그 프로젝트의 *.vcproj파일을 기준으로 찾는다. 그래서, 미리 선언이 되지 않은 프로젝트에서도 헤더파일을 찾을 수 없다는 에러를 발생하지 않는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