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퇴근하고 왔더니, 집에 항공우편으로 도착한 소포가 하나 와 있었다. 두둥~~~

약 2주전에 시켰던 번레이트가 도착했다. 한국에서는 도저히 구할 수가 없어서 직접 개발사인 Cool Studio로 메일을 보내서 구할 수 있는지 확인했었는데, 1개가 있다는 메일이.... 두둥~~~~ *^^*
PayPal로 $30을 보내고, 약 2주간 7~8통의 메일을 주고 받은 결과~~~ 드디어 번레이트를 입수... 아쉽게도 겉봉지를 뜯고나서야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을 한게 원통할 따름....
그래서 새것이라는 인증샷 갑니다.



후훗..... 그리고 마지막 일거라는 증거는 없지만 홈페이지가 바뀌었다. 그 인증샷~~~

내가 메일을 보낼때까지만 해도 out of stock(재고없음) 대신에 "Buy Now!" 라는 버튼이 있었다. ㅡ,.ㅡ;;;
결과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마지막(?) 번레이트 새제품을 얻었다는 뿌듯함~~~~ ㅎㅎ

약 2주전에 시켰던 번레이트가 도착했다. 한국에서는 도저히 구할 수가 없어서 직접 개발사인 Cool Studio로 메일을 보내서 구할 수 있는지 확인했었는데, 1개가 있다는 메일이.... 두둥~~~~ *^^*
PayPal로 $30을 보내고, 약 2주간 7~8통의 메일을 주고 받은 결과~~~ 드디어 번레이트를 입수... 아쉽게도 겉봉지를 뜯고나서야 사진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을 한게 원통할 따름....
그래서 새것이라는 인증샷 갑니다.



후훗..... 그리고 마지막 일거라는 증거는 없지만 홈페이지가 바뀌었다. 그 인증샷~~~

내가 메일을 보낼때까지만 해도 out of stock(재고없음) 대신에 "Buy Now!" 라는 버튼이 있었다. ㅡ,.ㅡ;;;
결과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마지막(?) 번레이트 새제품을 얻었다는 뿌듯함~~~~ ㅎㅎ
